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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도 놀란 결혼지옥… 딸 뺨 때린 남편, 시댁 눈치 보다 망가진 남편부부

by 두유냥이 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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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도 놀랐다… ‘결혼지옥’ 속 충격적인 현실 부부

“결혼하면 남편은 당연히 내 편일 줄 알았죠.
하지만 평생 시댁만 바라보는 남편이었어요.”

이번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129회에선
그야말로 ‘남편부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30년 차 부부의 갈등이 조명됐습니다.

함께 살아온 세월은 길었지만,
서로의 마음은 점점 멀어져
결국 아내는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다고 고백했죠.

"난 늘 이방인이었어"… 남편의 무책임과 외면

두 사람은 직장에서 만나 결혼한 지 벌써 30년.
처음엔 남편이 듬직하게 느껴졌지만,
믿음은 남편의 몰래 한 대출과 시댁 지원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남편은 시누이들에게 큰돈을 빌려주고,
딸의 교육보험까지 아내 몰래 해약했지만
정작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 갚았잖아”라는 무심한 말로
아내의 분노와 상처를 더 깊게 만들었죠.

"아빠 얼굴도 보기 싫어요"… 딸에게 뺨을 때린 아버지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명절날 벌어졌습니다.
딸이 작은아빠의 말에 불편함을 표현하자,
남편은 ‘훈육’이라며 딸의 뺨을 때렸습니다.

하지만 훈육이 아닌,
그저 자신의 체면을 지키고 싶었던 행동이었죠.

딸은 “아빠 얼굴도 보기 싫다”며 등을 돌렸고,
아내는 그 자리에서 남편과 격렬하게 다퉜습니다.

남편은 “사과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가족 단톡방에서 아내와 큰딸이 나간 뒤
메시지를 보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사과는 아무도 받지 못했죠.

시댁 편만 드는 남편… 아내를 뒷담화한 충격의 장면

갈등을 풀겠다는 명분으로 시댁을 찾아간 남편.
하지만 그는 아내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는커녕,
시어머니, 시누이들과 함께 아내를 뒷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와 MC들 모두
“이건 교과서에 실어야 할 정도”라며 경악했죠.

이어폰을 빼고 자리를 돌리는 아내의 뒷모습이
이번 회차에서 가장 가슴 아픈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사랑보다 더 중요한 건… "내 편이 되어주는 것"

이 부부의 모습은 단순한 갈등을 넘어
한 사람이 혼자가 되어가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결혼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무조건적인 지지자, 즉 '내 편'이 되어주는 게 핵심입니다.

이번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정말 남편이 맞나?”, “이건 너무했다”
라며 깊은 공감을 표현했죠.

이 부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이혼이라는 단어가 언급될 만큼 깊어진 갈등.
과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은
이 부부의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요?

다음 방송에서 그 결과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우리도 이 부부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길,
진심으로 응원해봅니다.

마무리 인사

다음에도 여러분의 마음을 건드릴
진짜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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