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은영리포트2 도박 중독 남편과 희귀병 아내... 결혼지옥 굴레부부의 무너진 일상 도박 중독 남편과 희귀병 아내... 결혼지옥 굴레부부의 무너진 일상“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그런데... 아직도 사랑하긴 해요.”KBS2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131회에서는 '굴레부부'라 불리는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습니다.도박에 빠진 남편과,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내. 그리고 그 틈에서 성장해야 하는 두 아이까지.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한 이 부부의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충격을 받았죠.“도박이 아니라, 당신이 힘들게 해요”남편 김태성(41세)은 과거 아내를 “의지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라 말했지만,지금의 그는 도박과 가출을 반복하는 무책임한 모습만 남아 있습니다.아내는 두 아이의 아침을 챙기며 고군분투하지만,남편은 집을 나가 고시원에 머무른 지 두 달째. 그것도 벌써 네 번째 가출이.. 2025. 7. 21. 오은영도 놀란 결혼지옥… 딸 뺨 때린 남편, 시댁 눈치 보다 망가진 남편부부 오은영도 놀랐다… ‘결혼지옥’ 속 충격적인 현실 부부“결혼하면 남편은 당연히 내 편일 줄 알았죠.하지만 평생 시댁만 바라보는 남편이었어요.”이번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129회에선그야말로 ‘남편부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30년 차 부부의 갈등이 조명됐습니다.함께 살아온 세월은 길었지만,서로의 마음은 점점 멀어져결국 아내는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다고 고백했죠."난 늘 이방인이었어"… 남편의 무책임과 외면두 사람은 직장에서 만나 결혼한 지 벌써 30년.처음엔 남편이 듬직하게 느껴졌지만,믿음은 남편의 몰래 한 대출과 시댁 지원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남편은 시누이들에게 큰돈을 빌려주고,딸의 교육보험까지 아내 몰래 해약했지만정작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오히려 “다 갚았잖아”라는 무심한 말로아내의 분노와 상처를.. 2025. 7. 8. 이전 1 다음